콩 효능 및 식초와의 궁합 그리고 기타 효과!


 ▲콩의 효능
콩의 효능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양질에 식물성 단백질입니다. 콩을 자주 먹으면 동맥경화나 고혈압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콩에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레시틴이나 토코페롤과 같은 성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니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고 식물성 섬유도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콩에는 올리고 펩타이드가 들어있어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전에 소모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도 있습니다.

▲식초 효능
초콩에 쓰이는 식초는 양조식초보다 자연식초가 몸에 훨씬 좋습니다.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고 인체의 신진대사를 돕는 물질이 들어있어 인체의 대사를 신속하게 진행시킴과 동시에 체내에서 생성된 노폐물과 각종 산성물질을 몸밖으로 배출시켜 체지방의 합성속도가 늦어지거나 합성이 예방됩니다.

이와 더불어 지방의 분해를 촉진시키며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런 콩의 특성과 식초의 체지방 분해기능, 피로물질 배출기능이 어우러져 항암작용, 장청소, 변비를 막아주는 작용을 합니다.


▲초콩이란?
콩에는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리놀산, 식물성스케롤, 레시틴이 들어 있어 이뇨작용, 해독작용, 변비해소작용을 하고 식초도 지방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분해시켜서 그 축적을 방지하는 작용을 하며 영양분의 소화흡수를 쉽게 하도록 돕습니다.

그 외에 피로의 근원인 젖산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피로회복효과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콩과 식초를 함께 먹는 것은 이같은 작용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초콩은 만들기도 간단하고 오랫동안 먹어도 부작용이 없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콩 식초의 궁합은 최고!
콩과 식초의 효과를 결합시킨 방법으로
콩과 궁합이 맞는 음식은 단연 [식초]를 꼽습니다.

고단백 식품으로 손꼽히는 콩은 불포화지방과 비타민, 무기질 등은 풍부한데, 소화흡수가 잘 안 되는 결점이 있어서 날로는 먹긴 어렵다고합니다.

식초는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서 단백질의 소화를
돕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콩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또 체내의 유해한 균을 억제하며 정장 효과도 뛰어나 날콩을 먹었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제거하여줍니다.

식초의 누룩균은 누룩산을 만들어 내는데
이 산에는 노화를 막아주고 젊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누룩산은 최근 발모제와 육모제에도 들어가는데요.
누룩만의 특수한 환원작용이 노화되어 약해진 두피와 모공을 교정하고 활력을 되찾아 주기 때문이라 합니다.

누룩산이 원료인 전통식초를 적당히 마시면 몸의 노화된 세포에 작용하여 머리카락이 나고 미용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콩과 식초 -궁합
날콩과 식초를 이용한 음식으로는 콩식초가 있는데 식초는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서 단백질의 소화를 돕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콩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체내의 좋지 않은 균들을 억제, 정장 효과가 있어서 날콩을 먹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제거해 줍니다.

식초는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해주며, 주근깨와 기미가 생기지 않도록 돕고, 비만을 방지해 주기도 합니다! 또 콩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성인병을 예방하며 노인성 치매예방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만드는 법
1.검정콩을 빠른 시간 안에 깨끗한 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제거 한다. 이때 빠른 시간 안에 콩을 헹구고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콩이 물어 불어 금방 쭈글쭈글해 진다.

2.준비된 병에 콩을 먼저 담은 다음 식초를 붓는다. 콩과 식초의 비율은 1 : 3 정도가 적당하며 준비된 병에 콩을 너무 많이 담지를 말아야 한다. 콩을 너무 많이 담으면 나중에 콩이 많이 불기 때문에 넘칠 우려가 있다.

3. 식초 위로 떠오른 콩은 건져낸 다음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 일주일 정도 보관한다. 보관할 때는 뚜껑을 열지 않는 것이 좋다. 뚜껑을 중간에 열면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가 되므로 중간에는 절대 열지 말자.

4. 일주일 후 식초와 콩을 체에 내려 따로따로 분리시킵다. 산도가 높은 식초는 위벽을 헐게 하므로 반드시 콩을 체에 걸러 초콩 만을 먹도록 한다.

5. 걸러낸 콩을 병에 담아두고 식사 뒤 5 - 10 알씩 꼭꼭 씹어 먹는다. 걸러진 식초는 잘 보관해 다른 음식준비에 이용하면 좋다.


성공의 필수적인 요건 10가지


1. 명확한 꿈을 갖자.
자신의 인생에 대한 목표가 없다.
대충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실패의 원인이다.
강력한 꿈이 있다면 간절히 바라는 게 있다면 반드시 성공한다.
또 구체적이여야 한다. 명확한 꿈이여야 한다.
바라는 것이 있어도 환상적인 것이라면
이루려는 욕망이 퇴색되기 때문이다.
꿈을 가지되 명확한 자신의 꿈을 가져야 한다.

2. 더 나아지려는 의욕을 갖자.
꿈을 가졌다면 꿈을 이루기 위한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을 했으면 의욕적으로 행동하라.
대부분 꿈을 가졌어도 이루고자 하는
의욕의 부족으로 힘들 때 포기하게 된다.
의욕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여야만이 성공으로 갈수 있다.

3. 성공하려는 사람을 만나라.
대부분 여러분의 주위에 크게 성공한 사람이 없다.
만약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이미 당신도 크게 성공 하였거나
성공으로 진행중일 것이다.


사람들은 주위 환경 속에서 따라가게 되어있다.
자신의 친구들이 운동을 좋아하면
당신은 운동을 하고 있을 것이고
당신 친구들이 놀음을 좋아하면
당신은 그 친구들과 놀음을 하고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게임을 즐긴다면
당신은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사귈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과 만나라.
성공하려는 사람과...
성공을 한 사람과 만나라.
그와 같이함으로써 당신도 성공의 대열에 들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받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4. 자기훈련을 하라.
대부분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훈련된 군인이 장애물을 쉽게 넘듯이 훈련된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 할 수 있다.
인생에서 항상 좋은 상황만 다가오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악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훈련을 함으로서
당신은 넘어갈 수 있다.
그 훈련은, 책을 보라. 세미나에 참석을 하라.
훈련을 받는 사람과 자주 미팅을 하라.
그리고 매일 반복으로 훈련을 하라.

5. 인내심을 길러라.
자기훈련이 부족함으로써 인내심이 부족하게 된다.
대부분의 결과는 인내심의 부족으로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
마라톤 경기에서 보자.
어떤 것이던지 목표 도달에 가까이 올수록 더욱 힘들게 되어 있다.
에베레스트의 등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상의 코앞에서 좌절하고 물러 났던가?
물론 의지와는 다른 자연적인 힘에 의해서 무너질 수도 있지만
인내만 있다면 뼈를 깎는 아픔을 참아 낸다면
그 결과는 엄청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모든 일에서 눈앞에 목표인데 인내심의 부족으로
좌절되는 경우가 무수히 많이 발생한다.
조금 더 조금만 더 인내함으로써
원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가 있는 것이다.


6. 우유부단하지 말라.
이것은 결정력의 부족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세상에 두 가지를 하는 사람이
한 가지를 하는 사람과 대결을 하는 경우
특별한 능력을 가지지 않은 이상
두 가지를 하는 사람이 한 가지를 하는 사람을 이길 수가 없다.
어떤 것이던지 결정을 해야한다.
우유부단하면 이길 수가 없다.
기회는 항상 머무르지 않는다.
기회는 늘 망설이다 가버리기 때문이다.

7. 지나친 조심성을 독이 된다.
자신이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할 때는 조심하게 된다.
모르는 길을 갈 때도 다시 되돌아 오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긴장하게 되어있다.
조심하고 신중한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지나친 조심은 사람을 꼼짝하지 못하게 한다.
어차피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너무 조심 하므로써 돌아오는 낭패를 기억하라 .
결정 했으면 밀고 나아가라.
그리고 막히면 뚫어라.

8. 긍정적인 동료를 사귀어라.
부정적인 동료를 멀리하라.
사람의 마음은 부정적으로 작동을 하려고 한다.
자신이 한번도 이루어보지 않은 일을 하려는데
주위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인하여 포기하는 수가 많기 때문이다.
"너 그거 안돼, 그게 얼마나 힘이 드는데?
다른 사람도 많이 실패했어.하지마라."등등...
아기들이 걸음마를 배울 때
우리는 한발 한발 걸을 수 있도록 아기에게 독려를 한다.
잘했어, 옳치 한발더.. 잘했어.. 하면서 안아주고
뺨에 뽀뽀를 하면서 칭찬을 한다.
그러므로써 걸음마를 배우고 시작하는 것이다.
주위의 부정적인 동료는 자신을 절대로 발전시키지 않는다.
진정한 동료는 격려해주고
칭찬을 해주는 동료라는 것을 명심하라.

9. 집중력을 길러라.
사자가 토끼 한 마리를 사냥 할 때도
성공할 때보다 실패한 적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사자는 한끼의 식사를 위해 달리지만
토끼는 생사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자도 그 한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집중을 한다.
그래야만 한끼를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대충 이룰 수가 없다.
집중을 함으로서 빨리 도달할 수가 있다.

10. 올바른 선택을 하라.
모든 것을 갖추고서 집중을 하고 열심히 하였건만
잘못된 선택은  잘못된 결과를 가지고 온다.
모두들 열심히 한다고 한다.
어려운 일 힘든 일도 인내하고 오로지 앞을 보고 달리지만
항상 결과가 좋지만은 않다.
잘못된 길을 열심히 해봐야
잘못된 길로 도달할 것은 뻔한 이치 아닌가?
싸움을 잘하고 목숨을 걸만큼 희생을 하였지만
그 길이 조직 폭력배의 길이면 잘못 판단한 것이 아닌가?
성공을 해봐야 폭력배의 두목밖에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없다.
올바른 선택은 무엇보다도 중요 할 수 있다.

출처:베스티즈


부자들의 10가지 습관 공개


01. 무엇이든 메모한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매일 아이디어를 메모했고,
그것은 종종 애플의 혁신적인 제품의 플랫폼으로 탄생했다.

02. 일의 경중을 따진다.
겉으로 중요해 보이는 업무가 사실은
가볍게 넘겨도 되는 일일 수도 있고,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03. 매일 운동한다.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적인 이유 중 하나로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지만,
부유한 사람들은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운동한다.

04. 작은 지출을 우습게 여기지 않는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
작은 지출이 모여 큰 손실이 될 수 있다.
부유한 사람들은 재산을 구축하는 동안
사치와 필수적인 지출을 식별하는 능력을 키워
검소함이 몸에 배어 있다.


05. 하루를 빨리 시작한다.
부유한 사람 중 대부분은 아침형 인간이다.
하루 중 아침을 생산성이 가장 높은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되 일찍 일어나 경기 전
워밍업처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명상을 하거나 독서를 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06. 책을 항상 곁에 둔다.
부유한 사람들 사이에는 실제로 독서광이 많다.
그들이 독서 습관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폭넓은 간접 경험과 정보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늘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두거나 자녀들 교육법으로
책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것도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07. 주변인에게 소홀히 하지 않는다.
부유한 사람들은 진심을 담아 주변인에게
감사함을 표현할 줄 안다.
이들은 사람들과의 유대를 중요시하고
다른 사람과 오래 지속되는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08.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노력한다.
부유한 사람들은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진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즐길 줄 안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울 점을 취하면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09. 긍정적 사고력을 유지하려 애쓴다.
부유한 사람들은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에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그들은 비판적이지 않으며,
긍정적인 측면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10. 플러그를 뽑는다
부유한 사람들은 하루 TV 시청 시간이 한 시간 미만이라고 한다.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단순한 재미를 포기할 줄 아는 의지를 갖고 있는 것이다.


나를 바꾸는 7가지 효과적인 방법


1.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말라
부정적이고 비관적이며,
시간을 낭비하고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당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2.중요하지 않은 것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지금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3.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라
오늘 하루는 그냥 살아가면 그만인 시간이 아니다.
뭔가를 얻어야 할 소중한 시간인 것이다.


4.하나의 목적을 이룰 때마다 자신에게 상을 줘라
약속을 잘 지킨 스스로에게 상을 주도록 하라.

5.가장 중요한 일부터 해결하라
힘든 일을 먼저 함으로써 스스로를 자유롭게 만들어라.
그리고 나서 남은 시간을 만끽하라.

6.일을 나누어라
혼자서 모든 것을 하려고 하지 마라
주저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7.효율적인 일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조성하라
깨끗하고 잘 정돈된 공간에서는
일이 더 잘되기 마련이다.

- <나를 바꾸는 데는 단 하루도 걸리지 않는다>中 -


올라오는 화를 내기 전에 생각해야할 10가지


1.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화가 났을 때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 사람이 나에게 최소한 이렇게 했어야만 해’같은
비합리적인 생각을 하고 있진 않은지 점검한다.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없고
‘..해야만 하는 사람’도 없다.
‘내가 삼촌 뻘인데’
‘내가 그 동안 부장님께 어떻게 했는데’
같은 생각도 자신의 기준일 뿐이다.

2.극단적인 표현을 삼간다.
“저 사람과는 끝이야!”
“열 받아 미치겠어” 대신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하자.
표현에 따라 기분도 바뀐다.

3.나 같으면 절대..’라는 가정은 하지 않는다.
엄밀히 말해 그 사람이
‘나 같이’ 행동해야 한다는 근거는 없다.
그 사람 입장에선 또 다른 사정이 있을 수 있다.


4.성악설을 믿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인간은 죄인일 뿐 아니라 누구나 불완전하다.
사람들이 가끔 부당해 보이는 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이자.
‘난 이런 거 못 참아’라고
생각해 봤자 스트레스만 커진다.

5.사람과 행동을 구별한다.
특정 행동 비판이 아니라 행위자 자체를
‘용서할 수 없는 나쁜 사람’으로 규정함으로써
자신의 분노(또는 욕설과 폭력행사)를
정당화하려는 경향을 주의한다.

6.오늘 낼 화를 내일로 미룬다.
흥분상태에선 실수를 하기 쉽다.
당장 화 내고 싶어도 일단 미뤄 둔다.
차분한 상태로 대응하는 게 언제나 더 이롭다.

7.화를 내는 게 어떤 효용이 있는지 생각한다.
대부분의 경우 분노의 표출은
인간관계와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화내봤자 얻는 게 없다고 생각되면
즉각 단념한다.

8.제3자에게 화풀이하지 않는다.
화가 났을 때는
괜히 타인에게 화풀이함으로써
갈등을 2배로 키우기 쉽다.
‘난 화가 났으니까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외톨이가 된다.

9.좋았던 기억을 떠올린다.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을 때
그 사람과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고
그 기억에 몰두함으로써
나쁜 기억을 몰아내려고 노력한다.

10.남의 일처럼 생각한다.
내가 주인공인 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한 발 떨어져 생각하면 비극적인 상황도
낭만적이거나 코믹하게 느껴진다.


사람의 감정을 관리하는 7가지 방법✔


1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 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아이들이 속을 상하게 할 때에 아이들은 원래 그런거 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4 '좋다 까짓 것' 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5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돼보라. '내가 저사람이라도 저럴 수밖에 없겠지' '뭔가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럴거야'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사람 때문에 당신의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는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좋은 공부습관을 위한 10가지 방법✔




1. 가장 알맞은 책을 선택하라.
어떤 주제를 놓고 공부할 때는
자신의 수준에 딱 맞는 책을 골라야 한다.
모든 내용이 담긴 어려운 책이 아니라
초보적인 내용을 다룬 책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말이다.
‘피상적인 지식’은 늘 ‘기초적인 지식’일 수 있으나
‘기초적인 지식이’이 곧 ‘피상적인 지식’은 아님을 기억하자.

2. 한꺼번에 너무 많은 주제를 공부하지 마라.
공부하는 동안에는 지금 공부하는 주제에
온 힘을 다해 집중해야 하지만,
한 과목을 공부하다가 지칠 때는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것도 현명한 일이다.
단, 한꺼번에 너무 많은 주제를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성급하게 뛰어들었다가 쉽게 포기하고
다른 것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힘을 낭비하지 말라는 것이다.


3. 서두르지 마라.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조급하게 굴수록 오히려 속도는 더 느려진다.
흔히 자기가 공부한 내용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믿기 쉽지만
공부한 내용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란 건 없다.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끈기 있게 공부하다 보면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4. 적절하게 건너뛰는 능력을 익혀라.
책에 인쇄된 모든 단어를 반드시 다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문단, 쪽, 때로는 장 전체를 건너뛰어야 할 때도 있다.
상황에 따라서 어느 부분을 건너뛰어도 좋은지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단, 이것이 수박겉핥기식의 독서습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5. 체계적으로 공부하라.
과목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규칙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한 번에 한 과목씩만 공부하고
한 과목에서 다른 과목으로 옮겨가며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언젠가는 휴식이나 오락시간없이 여러 과목을
자연스럽게 이어서 공부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6. 집중력을 키워라.
평범한 사람과 똑똑한 사람의 차이는
원하는 것을 향해 집중력을 발휘하는 능력에 달렸다.
제법 긴 시간 동안 한 가지에 완전히 집중(몰입)하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그런 능력을 갖출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다.



7. 응용하라.
공부한 것은 꼭 응용해 본다.
책으로 읽은 내용은 가능한 한 직접 관찰하고,
실험하고,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배운 것이 진정 자신의 것이 된다.
책으로만 배운 지식은 그것만으로는 별 가치가 없다.

8. 반복해서 읽어라.
중요한 부분은 스스로 철저하게
이해했다고 생각될 때가지 거듭하여 읽는다.
영국 사회학자 허버트 스펜서는 이렇게 말했다.
“책 몇 권을 철저하게 읽는 것이
여러 권을 수박 겉핥기로 읽는 것보다 훨씬 낫다.”

9. 독서 카드를 만들어라.
책을 읽고 나면 독서 목록을 작성하고
배운 내용을 요약하여 독서 카드를 만든다.
이렇게 목록과 카드를 만들어 두면
예전에 공부한 내용이 필요할 때 다시 찾아서 활용할 수 있다.
배우고 익힌 내용을 모두 머릿속에 기억해 두기는 어렵다.
따라서 필요한 내용이 어디 있는지 알거나
스스로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10. 신체를 단련하라.
건강을 지키는 일이 책에서 읽은 지식을
머릿속에 쑤셔 넣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정신력을 극대화하려면 무엇보다도 몸이 건강해야 한다.
반대로 해석하면, 몸이 지치면
정신이 제 기능을 못한다는 말이 된다.
어떤 환경에서 가장 공부가 잘 되는지 관찰해 두었다가
그런 환경을 만들고 공부해야 한다.


갤럭시s7 카메라 좌우반전(거울모드)설정하는법

갤럭시s7을 포함한 기타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폰의 카메라 좌우반전(거울모드) 설정을 할 때는 카메라의 후면이 아닌 전면샷(전면모드)으로 한 이후에 카메라의 (톱니바퀴)설정을 눌러서 바꾸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갤럭시s7 카메라 좌우반전설정하는 방법


먼저 카메라를 실행시켜주시고 카메라를 전면모드(셀카모드)로 바꾸어줍니다.


그러면 위처럼 [셀프샷]이라는 글자가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이제 왼쪽 상단에 있는 [톱니바퀴]아이콘을 눌러 카메라설정모드로 진입하여줍니다.


카메라 설정에서 보시면 최초 보이지 않았던 [미리보기대로 사진 저장]이라는 글자를 볼 수가 있는데요.
해당 [미리보기대로사진저장]이 바로 거울모드(좌우반전)를 설정할 수 있는 곳이 되겠습니다.


미리보기대로 사진 저장을 눌러서 회색을 푸른색으로 바꾼다음에 셀카를 찍어보시면 보이는대로 사진을 찍을 수가 있을 것 입니다. 

갤럭시s7엣지 외에 기타 갤럭시 스마트폰의 카메라들도 위와 동일하니 참고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갤럭시노트5 잠금화면 알림표시를 설정하는법✔




갤럭시노트5 외에 갤럭시 마시멜로 이상부터 모두 가능합니다. 잠겨있는 스마트폰의 스크린표시에서 알림이 나오지 않을 때 혹은 내용을 숨기로 싶을 때 설정을 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갤럭시노트5를 기준으로 작성이 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잠금상태화면에서 알림설정하는법>


[설정] 어플(앱)을 눌러줍니다.


오른쪽 위에 있는 [검색]을 눌러줍니다.


"잠금"이라고 적어주시면 위 사진처럼 바로 아래에 자물쇠 아이콘에 [잠금화면 및 보안]이라고 나올 것 입니다. 해당 잠금화면 및 보안을 눌러줍니다.


[잠금화면 알림 표시]를 눌러줍니다. (현재 위 사진은 잠금화면에서 나오는 알림은 내용만 숨기기로 되어 있습니다.)


[잠금화면에 내용 표시]를 눌러줍니다. 현재 "알림 표시 안 함"으로 되어 있으면 해당 글자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내용표시, 내용숨기기, 알림표시 안함 등등 총 3가지가 있는데요. 
해당 3가지 중에서 본인이 원하는 잠금화면 알림표시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 내용표시: 예를들어 카톡이 올 경우에 카톡의 내용이 잠금화면에서 표시가 됩니다.
  • 내용 숨기기: 카톡의 내용이 보이지 않으며 단지 새로운 메시지 카톡이 왔다고만 표시가 됩니다.
  • 알림 표히 안 함: 스마트폰을 켜야지만 카톡이 왔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pocket 어플 - 기능 및 사용법


pocket 어플(앱)이라는 것은 과거 Read it later이였다고 합니다. 이 어플은 각종 기사들 및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보는 모든 것들을 스크랩할 수 있는 어플(앱)입니다.


  • 안드로이드 (Android)
  • 아이폰 (IOS)
  • 크롬의 확장프로그램
  • 파이어폭스 확장프로그램 
스마트폰과 컴퓨터 그리고 각종 플랫폼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컴퓨터에서 기사를 보다 포켓에 저장을 하고 밖에 나와서 스마트폰으로 해당 기사를 다시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어느 한 글을 나중에 보기 위해서 포켓에 넣어 두었다가 영구적으로 보관을 하고 싶으면 에버노트(Evernote)로 보내서 분류를 하고 모아두고 있습니다. 


분류 작업: 
태그로 분류를 할 수가 있어서 매우 유연하게 각종 스크랩들을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분류작업은 자동적으로 비디오, 기사, 이미지들을 분류하여서 볼 수가 있으며 본인이 즐겨 읽는 것을 따로 즐겨찾기(별표)를 해서 언제든지 해당 게시물을 읽을 수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추천게시물:
본인이 자주 읽는 기사들을 포켓(Pocket)이 기억을 하고 비슷한 게시물들을 추천하여주는 기능인데 아직 영어권에 있는 것들만 추천을 하여주지 한국쪽의 기사는 추천게시물로 보여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크롬브라우저의 확장프로그램으로 포켓(Pocket)어플을 설치하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서 다운을 받으시고 로그인을 하여주시면 되겠습니다.

크롬브라우저를 통해서 기사 및 글을 보시다가 나중에 보고 싶을 때는 포켓 아이콘을 클릭하시고 저장을 하시면 되며 태그로 구분을 지어서 분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클라우드 종류 5가지를 알아보자!


예전에는 USB를 들고 자료 및 영상을 첨부하였다면 이제는 클라우드(Cloud)로 인터넷 환경에 보관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사진은 어느 클라우드에 영화는 어느 클라우드에 업무파일은 또 다른 클라우드에 보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며 한 곳에 몰아서 보관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현재 구글드라이브(Google Drive) 그리고 드롭박스(Dropbox)를 유료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드롭박스는 확장성이 정말 좋다고 말을 할 수가 있으며 구글드라이브는 공유 그리고 임베드, URL링크 따는 것이 편리하며 설명을 넣을 수가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클라우드 종류에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는 프로그램들만 고르면 아래와 같겠습니다.(무료 기준)

1. 네이버 클라우드 (Naver Cloud)
원래는 엔드라이드(nDrive)라는 이름이였지만 현재는 바뀌어서 네이버클라우드로 되었습니다. 당연히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고 있는 클라우드가 아닐까 싶은데 그 이유가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네이버를 이용하기 떄문에 사용을 하기가 편리하고 특히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 이유가 되겠습니다. 
  • 용량 -> 30기가
  • URL -> 제한적인 링크공유
  • 제한없이 모든 기기에서 사용가능

2. 드롭박스 (Dropbox) 
구형 삼성갤럭시 (노트4이하?)를 사용하면 삼성의 프로모션으로 드롭박스 48기가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최신 스마트폰에서는 원드라이브(OneDrive)100기가를 주고 있는데요. 이 드롭박스는 확장성이 매우 뛰어난 클라우드 종류들 중에 하나인 거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분들과는 거리가 멀겠지만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드롭박스가 거의 필수 어플 중에 하나였던 거 같습니다. 
  • 용량 -> 2기가
  • URL -> 제한없음 (url를 만들고 이름을 바꾸거나 이동을 하면 삭제)
  • 모든 기기에서 하나의 드롭박스 계정으로 사용가능


URL링크를 만들고 링크를 만든 파일의 이름을 바꾸거나 혹은 다른 폴더로 이동을 하였을 때 삭제가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바뀌겠지요..ㅠ.ㅠ 드롭박스의 사진앨범어플인 Carousel 그리고 MailBox가 곧 종료한다고 합니다. 

3. 원드라이브 (OneDrive) 
MS(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을 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이 원드라이브는 (현재 2015년 12월) 최근에 굉장히 말이 많은 클라우드 종류 중에 하나인데 그 이유가 줬던 용량을 다시 빼앗아 가기 때문입니다. 
원드라이브를 스마트폰에 설치를 하고 카메라 자동 업로드를 설정하면 기본 15기가에서 15기가를 더 올려서 총 30기가를 사용할 수가 있었는데 그 용량을 다시 회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2015년 12월 11일 - 뺏으려고 했던 용량을 다시 유지를 시켜준다고 또 말을 바꾸었습니다. 원드라이브 ㅣ 용량 유지시키기 해당 웹페이지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원드라이브의 최고 단점은 기능과 용량이 아닌 속도인데요. 드롭박스와 비교를 했을 때 원드라이브 속도는 2배나 느리니 참고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 용량 -> 5GB (2016년부터)
  • URL -> 제한 없음 (단축 링크가능)
  • 모든 기기에서 사용가능
  • 임배드 기능
  • 사진태그기능 

4. 구글드라이브 (GoogleDrive)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는 클라우드가 아마도 구글드라이브가 아닐까 싶은데요. 구글드라이브 그리고 구글포토와의 조합은 정말 멋진 거 같습니다. 하나의 파일 혹은 폴더에 설명을 적어둘 수 있으며 최근 기록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설명을 적어 둔다는 것은 해당 파일에 대한 간단한 메모 혹은 검색을 할 때 찾기 쉽도록 도와주는 도구인 거 같은데 저는 현재 태그 및 키워드를 적어두고 검색을 할 때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 용량 -> 15기가 
  • URL -> 제한 없음
  • 모든 기기에서 사용가능
  • 임배드 기능
  • 설명 추가 
스마트폰에서 구글드라이브를 사용할 때 스캔기능을 이용하면 영수증같은 것을 PDF로 바로 만들어서 안전하게 드라이브에 보관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5. 메가클라우드 (Mega Cloud)
뉴질랜드에서 만든 클라우드입니다. 이 메가(Mega)는 요즘에 인기가 급부상(?)을 하고 있는 클라우드 종류들 중에 하나인데 다음클라우드 종료로 인해서 ㅠㅠ 비슷한 용량을 찾다보니 인기가 많아진 거 같습니다. 단, 속도는 많이 느립니다. 
  • 용량 -> 50기가
  • URL ->제한 없음
  • 모든 기기에서 사용가능

url링크를 만들어서 노트어플(앱)에 보관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구글드라이브 그리고 원드라이브가 좋을 거 같으며 각종 정크파일(JunkFiles)같은 것들을 보관할 때는 메가클라우드가 좋은 거 같습니다. 이외에도 대 용량의 아버지(?) 바이두클라우드가 있겠는데 이 바이두클라우드는 정식으로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서 사용을 하는데에 불편할 수가 있겠네요. 한국에서 어느 분이 한글 패치를 개발하셔서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하고는 계신데 그게 비공식이라...ㅠ.ㅠ 그래도 주변에 보면 많은 분들이 바이두를 이용해서 어마어마한 비디오를 보관하고 계시더군요. 



일정관리 프로그램 2가지의 종류를 알아봐요


요즘 일정관리 프로그램들은 상당히 많은 것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대표적인 아웃룩의 작업 그리고 Wunderlist가 있을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할일과 일정을 기록하고 체크를 하는 방법들을 많이 사용을 하였지만 이제는 전화기(스마트폰)만 있으면 일정과 할일 그리고 메모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편리하게 관리를 할 수가 있는데요.



일정관리 프로그램들을 선택하기에 앞서 꼭! 알아봐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쓸 수 있어야 한다.
  • 동기화가 잘 되어야 한다. (오류가 없어야 한다.)
  • 반복설정 및 알림설정이 있어야 한다. 
  • 사용하기가 편리해야 한다.
크게 4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며 또 더 나아가서는 파일첨부, 공유등등이 있겠네요. 

일정과 할일은 차이점이란? 이건 사람마다 틀릴 수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일정 - 타인과의 약속 및 하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 것
할일 - 나와의 약속, 해도 되며 안해도 되는 것
예) 
할일 -> 12월 31일날 병원 예약하기 
일정 -> 1월 12일날 병원가기 
1월 12일날 병원에 가려고 했으나 취소 혹은 미룰 때는 
할일 -> 1월 5일날 병원에 전화해서 예약 미루기
1. 네이버 캘린더 (Naver Calendar)
네이버 캘린더는 이름처럼 네이버(Naver)에서 제공을 하고 있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이며 네이버계정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네이버 캘린더에서 할일 및 일정을 함께 관리를 할 수가 있으며 한국의 각종 고유 이벤트 표기가 확실하고 음력설정 또한 쉽게 관리를 할 수가 있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 음력
  • 반복 (월말 가능)
  • 공유 기능
  • 스마트폰 + PC
  • 디데이
  • 스티커
그러나 네이버 캘린더는 오프라인에서 사용을 하기가 약간은 불편한데 인터넷을 사용할 수 가 없는 지역에서는 일정을 수정하거나 혹은 삭제를 할 수가 없겠습니다. 네이버캘린더에서는 스티커가 매우 많아서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좋은 거 같으며 초복, 말복과 같은 고유 이벤트를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2. 구글캘린더 (Google Calendar) 
네이버캘린더는 한국에서 1등이라면 이 구글캘린더는 세계적으로 1위를 하고 있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이며 특히나 공유, 협력 그리고 구글에서 제공을 하고 있는 구글드라이브, 구글킵, 구글인박스와의 연동으로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으며 이 구글캘린더가 일정관리 프로그램으로서 가장 뛰어난 것은 확장성 그리고 개방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글캘린더 바탕화면 브라우저를 통해서 단독브라우저로 사용을 하며 하나의 프로그램처럼 PC의 윈도우에서 항시 볼 수가 있으며 또한 할일관리까지 함꼐 할 수가 있겠습니다.

2015년 12월 10일쯤에 구글캘린더에서 할일관리를 보다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가 되었기 때문인데요. 기존에는 구글킵에 날짜를 설정해서 알림을 만들면 (오직 모바일) 구글캘린더에서 볼 수가 없었지만 현재는 볼 수가 있고 완료 표시 또한 할 수가 있습니다. 차후에 웹에서도 볼 수 있고 완료 표시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글캘린더 바탕화면으로 만드는 방법은 "구글캘린더 l 바탕화면" 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 오프라인 가능
  • 다른 캘린더와의 연동
  • 스마트폰 + PC
  • 반복 (월말x)
매 월 마지막 일에 일정을 등록하시려면 약간 복잡할 수가 있는데 만약 꼭 하고 싶다면 네이버 캘린더에서 매 월 마지막 날을 반복설정하시고 캘린더(달력)를 다운로드받아서 구글에 추가를하시면 되겠습니다. 

구글캘린더는 캘린더(달력)에 있어야 하는 중요 기능들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쁘지도 않고 타 캘린더 프로그램보다 기능들도 많이 없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을 계속 추가하면 동기화가 꼬이고 일관성이 많이 떨어지죠. 구글캘린더는 일관성이 매우 뚜렷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 거 같습니다. 


Wunderlist 할일관리 10가지를 알아보자


주변에서 스마트폰(안드로이드, IOS)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할일관리 그리고 메모를 많이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매우 많은 To do list 어플들이 안드로이드 그리고 IOS에 있고 사람들마다 각기 다른 툴(Tool)을 이용하여 시간관리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반복 기능 - 매일, 매주, 매달, 매년 그리고 맞춤


맞춤 (사용자 지정) 
 - 며칠마다, 몇 주마다, 몇 개월마다 등등으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매월 마지막 일은 선택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 매일 6시에 운동하기 - 시간을 정해서 해당 시간에 알림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 8시에 다른 일을 할 경우에는 5분, 15분, 30분, 1시간 등등으로 미루기 기능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태그 기능 - 분류를 유연하게 할 수가 있다.
Wunderlist(분더리스트)에서는 목록형식으로 분류를 할 수도 있고 해쉬태그(#)로 분류를 할 수가 있습니다. 흩어져 있는 할일목록들을 태그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할일 혹은 메모를 분더리스트의 수신함에 최초 적어두고 나중에 분류를 할 때에 각기 다른 목록들로 분류를 한고 나서 나중에 검색을 할 때 유연하게 검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태그의 기능이 상당히 편리한 거 같습니다.

분류 기능 (폴더)



이 분류기능은 위에서의 태그와는 다르게 마치 책상의 서랍장들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각 할일들을 분류할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할일관리를 할 때 디테일하게 분류를 하실 필요는 없지만 이 Wunderlist는 단순 휘발성으로 사용을 하셔도 되고 메모로 사용을 하셔도 되는 것입니다. 최초 수신함(Inbox)에 빠른 할일 및 메모를 작성하고 나중에 따로 분류를 할 때 보관을 할 것인지 혹은 완료를 해서 지우거나 혹은 안보이게 할 것인지 결정을 하면 되겠습니다.


연동 (PC + 스마트폰) 그리고 동기화
분더리스트는 윈도우, 맥(MAC), IOS, 안드로이드 등등 모든 기기에서 사용을 할 수가 있으며 크롬브라우저의 확장프로그램으로도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툴(Tool)을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아마도 동기화상태가 깔끔하게 되는지가 가장 중요한데 예전에 한창 메모를 많이 할 때 300개 정도를 완료하지 않고 지우지도 않고 보관을 한 적이 있었는데 동기화가 꼬여서 운 적은 없습니다.

메모 + 하위 체크박스



처음 이 원더리스트를 사용할 때에 메모 그리고 하위 체크박스 기능이 참 좋았습니다.


세부 할일 목록을 위처럼 적어두며 사용을 할 수 있으며 메모를 통해서 어떠한 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같은 것들을 적어 두고 볼 수가 있는데 이 기능이 저에게 괜찮았습니다.

파일 첨부 - 드롭박스와의 연동?


드롭박스로 바로 이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드롭박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사용하기가 편리할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구글드라이브를 사용하면서 링크를 따서 메모에 붙여넣고 있습니다. 유료버전(Pro)를 사용하면 업로드가 무제한이라고 하며 무료를 이용하는 분은 25MB인가 잘 모르겠음ㅜ.ㅜ 그럴 것입니다. 스마트폰 혹은 컴퓨터에 있는 파일, 사진같은 파일을 올릴 수가 있기 때문에 굳이 드롭박스가 아니더라도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을 했지만 저는 구글드라이브에 파일들을 넣어서 링크를 주로 활용하기 때문에 드롭박스와 분더리스트 파일첨부를 사용해보진 않았습니다.

댓글 기능 - 협력 or 추가 메모?


분더리스트의 댓글은 마치 채팅처럼 사용을 할 수가 있으며 여러사람들과 함께 대화를 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을 혼자 사용을 하실 경우에는 댓글을 작은 메모(?)처럼 활용을 하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위젯을 바탕화면으로 꺼내서 볼 수가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분류로 설정을 하시면 해당 분류작업한 목록들을 따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분더리스트를 초기에 설정을 할 때는 본인의 프로필을 터치하시면 사용을 할 수가 있으니 참고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전에는 설정이라고 표시가 되었는데 업데이트를 한 이후에는 보이지가 않더군요.


해당 프로그램의 사이트에서 웹으로가셔서 설정을 하여주시면 더 상세하게 기능들을 맞출 수가 있겠습니다. Wunderlist l HomePage


아이폰에서는 완료한 목록들 검색이 가능하지만 안드로이드 그리고 윈도우에서는 완료한 할일들이 검색이 불가능하니 이점을 기억하시고 사용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기존에 원더리스트의 완료된 할일 검색이 되었는데 갑자기 안되더군요. 만약 시간이 흘러서 될 수가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Wunderlist | search completed tasks

유료로 굳이 사용을 하실 필요가 없고 무료로 사용을 하셔도 모든 기능들을 사용 하실 수가 있으니 굳이 유료이용을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유료는 단체로(협력) 사용할 때 이용을 하면 좋을 거 같더군요. 그럼 좋은 하루보내세요!